[통 큰 기사-도시재생의 길] '공동체 되살린' 안양 명학마을 도시재생

2021. 6. 28. 17:07calico의 공부/자료 읽기

경인일보 기사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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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기사-도시재생의 길] `공동체 되살린` 안양 명학마을 도시재생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크게 5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 표 참조지역의 특성과 거주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이 때문에 유형별로 투입되는 예산과 구축되는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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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사업은 이 모든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설계됐다.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도 주민 스스로 마을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함이다. 당장 거액을 들여 지은 공간도 주민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면 언젠가 낡기 마련이다.

이번 사업을 마중물 삼아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발전을 고민하고, 행동에 옮길 수 있게 만드는 것. 도시재생 사업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도시재생 사업의 목표는 현장에서 제대로 실현되고 있을까. '안양 8동 두루미 명학마을'의 사례로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진행 과정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