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안톤 슐츠, 〈한국인들의 이상한 행복〉

2022. 5. 29. 09:23ATO 공부/자료 읽기



독일 토론 프로그램은 항상 진보·보수를 동시에 초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한다. 시청자는 양쪽 이야기를 듣고 자기 생각을 만든다. 그런데 한국의 인기 있는 토크 프로그램은 패널 5명이 다른 사람 의견과 상관없이 전부 준비해온 말만 한다. 이 와중에 (시청자) 몇 사람은 ‘저 사람이 하는 말은 마음에 안 드니 없애야 한다’며 항의한다. 이런 모습은 이해하기 어렵다. 모든 사람이 똑같은 생각만 하면 어떻게 민주주의가 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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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미소 속에는 균열과 얼룩이 있다” - 시사IN

한국인들은 그리 행복하지 않다. 유엔 산하 자문기구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 (SDSN)의 2021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2018~2020년 한국의 행복지수 평균은 세계 149개국 중 62위이다. OECD 국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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